핸드폰은 보드타다 부서져서 없고
싸이는 재미로 탈퇴해 버리고
처음엔 어떻게 사나 싶었지만
이거 실제로 겪어보니 진짜 편하네!!!
역시 인간은 자연과 가깝게 살아야...
오늘 갑자기 "군삼녀" 라는게 대세가 됬더라.
"XX녀" 시리즈가 전부다 범상치 않던 사람들이었기에 이게 뭘까 하고 살펴보니
"2년은 짧다. 복무기간3년 해야한다."
"18개월 군대가서 뭘 배우겠어요"
라는 말을 공중파 방송 짧은 인터뷰에서 한 여자분이더라.(역사상 그 어느 장군보다도 용맹하신분임,삼국지 저리가라)
뭐 이분이야 개념이 없으니 그런말을 뱉었다곤 하지만
오늘 우연히 이곳저곳 리플들을 보다보니.
"저 여자가 했으니 틀린말이지만 맞는말이다"란 의견도 대다수더군
그냥 내 생각인데
이런 병신새끼들...군대를 배우러가나 그냥 의무니까 가지
군대에서 사회를 거치면서 자연스레 배우는 점은 있겠지만 배우러 가는건 아닌데..군대가 학교냐
p.s
군삼녀를 욕하진 않겠다.
다만 저런 여성분이 내 주위엔 제발 없기를..
근데 방송사에선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인터뷰 얼굴에 필터링도 안하고 그대로 보낸걸까?
뭐 대충 쓰자면
발목하고 허리다쳐서 보드는 하나도 못탔고
병원은 아직 안가봤고(가면 깁스하라고 그럴까봐..)
석기형 훈련소에서 나와서 놀고(정다빈 자살,실바- 댄핸더슨에게 떡실신,최홍만 떡실신에 석기형은 사회로 복귀하자 마자 떡실신 크리티컬)
긱스 풀렝쓰!!!(공연 못보고 시디만 사가지고 와서 들었는데 상당히 좋았음, 요즘 아침마다 들음. 하루한번 필청 트랙리스트에 추가되었다.(패쓰옵레지스턴스,쓰롸이스,둠라이더스,네이팜데쓰,그리고 더긱스!)
그리고 시디 정리하다가 알게된 사실
티에스토 시디를 분실(아 씨부랄..)
레이지드 피스트 시디를 분실(1집만 있더라...썅)
국내 엠시 대팔의 시디가 있었다?(이건 뭐지?엠피로 듣긴 했다만 언제 산거지...)
다운이 생일(사실 몰랐음 민증 날짜랑 실제 생일 챙기는 날짜랑 다르더라고 -_-;)
아 여튼 이제 월요일이에요 근데 전 새벽3시에 컴퓨터 두들기고 있네요?허허..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