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군삼녀" 라는게 대세가 됬더라.
"XX녀" 시리즈가 전부다 범상치 않던 사람들이었기에 이게 뭘까 하고 살펴보니
"2년은 짧다. 복무기간3년 해야한다."
"18개월 군대가서 뭘 배우겠어요"
라는 말을 공중파 방송 짧은 인터뷰에서 한 여자분이더라.(역사상 그 어느 장군보다도 용맹하신분임,삼국지 저리가라)
뭐 이분이야 개념이 없으니 그런말을 뱉었다곤 하지만
오늘 우연히 이곳저곳 리플들을 보다보니.
"저 여자가 했으니 틀린말이지만 맞는말이다"란 의견도 대다수더군
그냥 내 생각인데
이런 병신새끼들...군대를 배우러가나 그냥 의무니까 가지
군대에서 사회를 거치면서 자연스레 배우는 점은 있겠지만 배우러 가는건 아닌데..군대가 학교냐
p.s
군삼녀를 욕하진 않겠다.
다만 저런 여성분이 내 주위엔 제발 없기를..
근데 방송사에선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인터뷰 얼굴에 필터링도 안하고 그대로 보낸걸까?
# by X네뷸라X | 2007/03/14 0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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