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는 좋았다.
몸에 충분히 땀도 낸 상태였고
180도 완벽했다
하지만 겁먹어서 랜딩이 안됌
발을 빼야되는데...라고 생각한 순간, 이미 대갈통이랑 허리는 바닥하고 뽀뽀하기 직전
결국 착지하면서 아래 먼저 떨어진 보드가 허리를 찍어버렸다
잠깐동안 아파서 숨도 못쉬고 아-소리도 안나오고 그냥 눈물만 찔끔난 상태에서 땅바닥하고 대화하고 있었다.
이거 왠지 재검하면 4급의 삘링?
젠장 아무튼 빨리 낫고 보드나 타고프다..
# by X네뷸라X | 2007/03/02 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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